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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목고 학생들이 부산 '민족과 여성역사관' 지원한 이유
지난해 방문서 감명...'위안부 향한 인식변화 촉구'하려 크라우드펀딩
울산 동구 남목고등학교(교장 김수영) 학생들이 16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촉구하는 배지와 키링(열쇠를 끼워 보관하는 데 쓰는 고리)을 판매한 수익금 200만원을 부산 '민족과 여성역사관'에 전달했다.부산 '민족과 여성역사관'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허스토리> 실제 인물(김희애 분) 김문숙 회장이...
"제조업 중심지 울산, 일본 규제 장기화되면 피해 우려"
울산시, 피해예상 중소기업 지원 나서... 강길부 의원 "대책 마련해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장기화 될 전망을 보이면서 주요 제조업이 밀집된 울산도 비상이 걸렸다.울산시는 피해를 입게 될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의 자금난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섰다고 밝혔고, 강길부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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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박민철 기자 사진 감상...우측 하단 <꽃/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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