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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도 '울산 남구의장직' 고수하려는 민주당, 왜?
7대7 동수에서 약속 뒤엎고 후반기도 연임 의지... "협치해야" 목소리 높아
울산 남구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못한 채 여·야가 극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남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 7명, 미래통합당 7명으로 여·야가 동수다. 하지만 전반기 의장을 맡은 민주당측이 후반기에도 의장직을 계속 이어가려 하자 통합당이 반발하면서 의회가 파행을 맞고 있는 것.이 파행으로 다른 울산기초지자체가 이미 구성해 발표한 조직개편 조례안을 비롯한 여러안건을...
울산대학교 테니스부 전국 단체전 결승진출, 3년속 우승?
울산대학교 테니스부(감독 김재식)가 제36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 단체전에서 결승에 올라 3년 연속 제패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맥스터 찬성' 가게는 홍보...한수원의 원전판 '화이트리스트' 논란
"반대하면 불이익"...한수원 내부 통신망에 '화이트리스트' 가게 올려 홍보
인근 울산과 해당 지역 경주 양남에서 주민들이 "엉터리 공론화"라며 반발하고 있다.이런 항의속에서 월성핵발전소 운영주체인 한국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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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박민철 기자 사진 감상...우측 하단 <꽃/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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