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울산혜인학교 김유나, 전국장애인볼링 정상
박석철 기자 | 승인2010.06.29 18:04

지역 최초 공립특수학교인 울산혜인학교(교장 김수광 · 울산시 중구 유곡동 )의 전공과 김유나 학생이 ‘2010 전국장애인볼링 종목별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유나 학생은 지난 26일 대전광역시 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지적장애 여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학교 고등부 유진욱 학생은 2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김유나 학생과 유진욱 학생은  ‘2009년 전국장애인볼링 종목별선수권대회’와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 단체전 등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혜인학교는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0 전국장애인볼링 종목별 선수권대회’는 전국 장애인 볼링의 3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이며 종목별로 4게임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한편 울산혜인학교는 볼링 등 학생들의 심신발달과 체력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스포츠를 선정해 1인1기능 익히기 활동을 하는 있다. 이 같은 체육활동 결과로 이 학교 학생들은 제4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실내조정 시각장애부문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석철 기자  psc@sisaulsan.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1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