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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여중 봉황기 사격 단체우승유수림 개인 1위...소년체전 이어 석권
김영삼 기자 | 승인2009.09.28 14:53
 
 

울산동여자중학교(교장 김재걸) 사격부(지도교사 윤승민, 지도자 권은혜)가 9월 21일부터 28일가지 대구 사격장에서 열린 제39회 봉황기 전국 사격대회에서 단체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학년 유수림 학생은 개인1위(395점)에 올라 38회 소년체전에 이어 개인1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봉황기 전국 사격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합으로 각 학교 신입생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사격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다. 가장 최근에 지어진 사격장답게 최신 시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울산동여자중학교 사격부는 선수들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과 새로 부임한 권은혜 지도자의 지도력을 바탕으로 대회를 성실히 준비해왔고 시합 때에도 적절한 컨디션 조절과 패턴 유지에 만전을 기해 이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인1위에 입상한 유수림 학생의 이번 대회 기록이 395점으로 지난 소년체전에서의 397점에 이어 390점 중상대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김영삼 기자  mentor@sisaul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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