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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14일 ‘2023 송년 행복콘서트’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 담은 다양한 합창곡
시사울산 | 승인2023.12.08 10:41
울산시립합창단 손년콘스트 포스트

 울산시립합창단(지휘 박동희)이 연말을 맞이하여 오는 12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송년 행복콘서트’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을 마무리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준비한 무대로 ‘한국 환상곡’, ‘특별한 감사’, ‘싱싱싱(Sing Sing Sing)’ 등 올 한해 정기·기획 연주회에 올렸던 곡들을 선별하여 환상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특별한 무대로 꾸몄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 담은 다양한 합창곡도 준비했다.

첫 무대는 울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웅장한 소리와 섬세함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타악기 연주자 고동현의 연주가 만나 함께하는 오라토리오 ‘글로리아(Gloria)’로 무대의 막을 연다.

다음 무대는 청아하면서도 고운 목소리로 울산의 밝은 미래를 노래하는 케이비에스(KBS) 울산 어린이합창단(지휘 김지효)이 준비한 무대이다.

국내외 유명 광고에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으로 영국의 크로스오버 작곡가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작품 ‘카야마 앤 아디무스(Kayama & Adiemus)’와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힘들고 어려워도 ‘난!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만화 ‘꿈을 이루자(장금이의 꿈-주제곡)’를 노래와 안무로 준비했다.

이어서 시립합창단이 준비한 2023 하이라이트 무대에서는 「한국 환상곡」 중 ‘풍요의 땅’, 「창단 30주년 기념공연」 중 ‘특별한 감사’, 「기획연주회 – 싱싱싱(Sing Sing Sing)」 중 ‘하와이 롤러코스터를 타고(Hawaiian Roller Coaster Ride) ’ 등 환상적이면서 아름다운 하모니와 즐거움이 가득한 곡들로 무대를 꾸몄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인 최초 색소폰 박사’라는 한국 음악 역사의 새로운 기록을 세운 색소포니스트 윤여민의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화려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감동을 더 해 줄 케니 지의 ‘러빙 유(Loving you)’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 담은 무대로 한층 더 빛내 줄 예정이다.

공연은 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험표를 지참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은 무료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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