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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에 권명호 재선출15일 운영위원회서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재선출
시사울산 | 승인2022.07.15 15:20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민의힘 울산시당 강당에서 열린 2022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시당위원장에 재선출 권명호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당 강당에서 2022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차기 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권명호 시당위원장, 이채익 국회의원, 김두겸 울산시장, 김영길 중구청장, 박천동 북구청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기환 시의장등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시당위원장인 권명호 국회의원을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권명호 시당위원장은 선출 직후 수락연설을 통해 “지난 대선과 지선에서 압승은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 해주신 당원,당직자 덕분이라 생각한다”인사하고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의 기쁨은 잠시이고 울산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권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관위원장을 맡으며 원칙을 지키며 공정하게 공천하기위해 노력했고, 울산 시민여러분께서 국민의힘을 믿고 전폭적인 지지로 답해주셔서 압승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김두겸 울산시정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인 만큼 시당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각오와 함께“시민 한분한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달라”며 선출직 당직자들에게 당부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지난 6월 말 중앙당 최고위 의결에 따라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공고 및 등록 절차를 거쳤고 후보등록에 권명호 국회의원이 단독 출마함에 따라 당헌,당규에 의거 운영위원회를 통해 권명호 시당위원장을 재선출했다. 이에 8월까지 당직개편으로 조직을 재정비 한 후 권명호 시당위원장 체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새롭게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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