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김영길 중구청장 당선인, 신세계 방문해 조속한 개발 요청서울 본사서 부사장 등 만나...신세계 "사회적 책임 위해 최선"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6.23 17:15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당선인이 23일 서울 ㈜신세계 본사를 방문, 혁신도시내 신세계 부지 조속한 개발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당선인이 23일 서울 ㈜신세계 본사를 방문, 혁신도시내 신세계 부지 개발과 관련해 허병훈 부사장과 권상근 상무, 이종현 팀장, 유병섭 부장 등을 만나 조속한 사업 시행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 당선자는 당선 후 처음으로 ㈜신세계 측과 첫 상견례를 겸한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서 "코로나19 등으로 워낙 경기가 어렵고 쇼핑유형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쪽으로 옮겨가는 추세로 경영에 애로가 있을 것으로 신세계 입장을 이해는 된다"고 전제했다.

이어 "지난 2013년 부지 매입 후 9년이 넘도록 개발이 지연되는 동안 주민의 우려가 매우 큰 만큼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신세계 부지개발사업이 성사되어야 한다"며 조속한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신세계측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처지에 있으나 울산시민과 중구민의 마음을 깊이 새겨 지역 상권 활성화와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