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 중구 ‘오색동백 품은 학성’ 브랜드의 상표 등록브랜드 활용한 다양한 주민 아이디어 상품 개발 예정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5.06 12:39
울산시청에 핀 오색팔중 동백꽃

울산 중구가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군계일학, 학성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오색동백 품은 학성브랜드의 상표 등록을 마쳤다.

 중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학성동을 상징하는 울산 단정학(丹頂鶴)과 다섯 가지 색깔의 울산동백을 접목시켜 오색동백 품은 학성브랜드를 개발해, 지난 202012월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신청했고 지난 4월 초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중구는 앞으로 오색동백 품은 학성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주민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학성가구거리 내에 브랜드 어울가게(브랜드숍 카페)를 조성·운영하며 해당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학성동은 신라 말 천신이 학을 타고 내려와 고을 사람들의 복을 살폈다는 설화에 의해 신학성으로 불리다 현재는 학성(鶴城)으로 불리고 있다.

 학성동은 한 그루에 다섯 가지 색깔(오색)의 여덟 겹(팔중) 꽃이 피는 오색팔중산춘(五色八重散椿) 동백의 자생지이기도 하다.

 

중구 관계자는 “‘오색동백 품은 학성이 앞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학성동과 중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