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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호랑이 관련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사울산 | 승인2022.01.24 15:32
울산대곡박물관 전시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2월 20일까지 겨울방학기간 체험프로그램 ‘대곡에서 호랑이 한 마리 몰고 가세 어~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랑이의 해인 2022년을 맞아 울산 속 호랑이 이야기를 알아보고 호랑이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랑이 그림이 새겨진 반구대 호랑이와 조선시대 여행가 권섭이 만난 대곡천 호랑이 등 울산 대곡천 주변의 호랑이 관련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2월 2일(수)까지는 까치호랑이 민화 스크래치 페이퍼 그림그리기와 연하장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호랑이등 만들기와 저금통 만들기가 진행된다.

울산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박물관에 비치되어 있는 체험용품 꾸러미를 이용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우리와 가까이에 있었던 울산 속 호랑이에 대해 알아보고, 민화와 소망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2년 한해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박물관(☎ 052-229-4784, 478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언양 일대 지역사회를 다룬 특별전시 ‘응답하라 1927 언양사건’을 오는 3월 27일(일)까지 개최한다.

설 연휴 1월 31(월) ~ 2월 2일(수)에 개관하고 연휴 다음날인 2월 3일(목)에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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