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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구 시당위원장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에
시사울산 | 승인2020.02.06 16:46
강석구 울산시당 위원장의 최고위원

바른미래당은 2월 5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강석구 울산시당 위원장의 최고위원 임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강석구 최고위원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직무대행)을 맡고 있으며 21대 총선에서 울산 남구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 준비중이다.

손학규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강석구위원장을 지명한 것은 “당내 의사결정에서 원외의 권한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울산광역시 북구청장을 역임한 분으로 지역에서 정치경제 대학을 운영하는 등 중도실용 정치를 앞장서서 실천하신 분으로 큰 역할을 기대한다.” 고 하였다.

강석구 최고위원은 “당의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최고위원직까지 더해져 어깨가 무겁지만, 손학규 대표를 중심으로 중도개혁, 실용 정책을 확산해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전국의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당원 동지들의 다양한 의견을 당무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에도 충실하겠다.” 
“현재 위기를 존중과 배려의 자세와 정성으로 극복하는 데에 작은 밀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오는 4.15총선에서 바른미래당이 울산을 중심으로 승리하고 수도권에서도 발판을 만들어 도약할 수 있도록 타당과의 정치개혁경쟁의 중심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고위원 임명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강석구위원장이 최고위원에 임명되면서 바른미래당에서 울산의 위상과 원외위원장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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