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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하나가 4억9천만원? ... 그동안 뜸했습니다"발행인이 독자들에게 띄우는 편지
박석철 기자 | 승인2011.03.05 14:30
  • 울산환경운동연합 2019-02-13 15:53:11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이 기사를 읽었습니다. 외롭고 힘든 세월을 견디며 여태 지켜온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필요할 때 가장 빨리 정확하고 상세하게 기사를 써 주시는 데 대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어려운 운영을 하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는 지역에 시사울산과 같은 인터넷매체가 꼭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관심과 응원 보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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