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한 울산단체들 "졸속합의 중단하라"울산 75개 단체·개인 694명 '비상시국선언' 참가 "일본이 배상해야"
박석철 | 승인2023.01.12 11:57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은월로2번길 51 702호
전화번호 052-236-5663(010-8502-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3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