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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의원 "중공군 미화 ‘1953금성대전투' 등급기준 잘못 적용해 심사"10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서 "영등위, 책임면피 말고 졸속심의 관행 개선해야"
시사울산 | 승인2021.09.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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