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18일 월드컵 아르헨티나전 울산시민 응원 뜨겁다문수축구장, 일산해수욕장 등 시내 전역에서 응원전
박석철 기자 | 승인2010.06.16 18:18

지난 12일 대한민국이 그리스를 2대 0으로 격파한 후 2010 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울산에서도 17일 저녁 8시 30분부터 벌어지는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응원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울산시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이 지역 곳곳에 대형 화면을 설치해 시민들의 응원열기를 달군다.

남구는 문수축구장과 여천천에서 대형 TV를 보면서 응원전이 펼쳐진다.

중구는 아케이드 젊음의 거리에서 젊음이들의 발길을 잡는다.

북구는 화봉공원과 북구청 광장에서 쇠부리축제 전야행사로 응원전이 전개된다. 북구 천곡동 상안초 운동장에서도 응원이 있다.

동구는 현대중공업 내 사내체육관에서 250인치 대형 TV로 4000명 이상이, 맞은편 현대백화점 앞에서도 300인치 TV로 500명 이상이 참여해 응원전을 펼친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있는 일산해수욕장에도 300인치 LED 영상이 설치된다.  

울주군은 범서생활체육공원, 온양체육공원에서 주민들이 응원을 할 수 있다.


박석철 기자  psc@sisaulsan.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1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