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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제21기 환경보호 전문과정 개강4주 과정으로 환경 지킴이 활동 참여
시사울산 | 승인2024.07.07 18:19
㈔환경보호협의회가 울산대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환경전문가를 양성하는 ‘제21기 환경보호 전문과정’ 개강식이 지난 4일 울산대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사단법인 환경보호협의회(회장 박도문)가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운영하는 ‘제21기 환경보호 전문과정’ 개강식이 지난 4일 울산대 국제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박현준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조지운 울산대학교 교학부총장 ▲엄주호 경상일보 사장 ▲이진철 울산신문 대표이사 ▲이정한 울산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손영재 법무법인 늘푸른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환경보호 전문과정은 울산·양산 지역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환경보호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개설돼 지금까지 1,615명의 환경지킴이를 배출했다.

박도문 환경보호협의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지키려는 노력으로 태화강을 생명의 강으로 거듭나게 하면서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는데도 기여했다”며 “생태산업단지를 가진 문화도시 울산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환경보호 전문과정은 입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경동 동강병원 건강광리센터장의 ‘환경변화와 100세 시대’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과정을 마친 수료자는 환경전문가로서 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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