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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야음1동 '과속 방지턱 설치 요구' 민원 현장 방문“주행 트럭들의 과속으로 마을 주민 보행 위험에 노출될 우려"
시사울산 | 승인2024.07.04 16:21

울산광역시의회 방인섭 의원이 4일 남구 야음1동 내 도로의 과속 방지턱 설치 요구 민원이 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식료품, 유류품, 산업용품 등의 공장이 위치해 있어 평소 트럭 주행이 많고 과속으로 인한 사고 우려가 높아 인근 주민들의 과속방지턱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특히, 이 지역에 거주하는 약 70여 세대의 주민들은 마을 도로를 통해 이동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주차 단속 및 과속 단속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방인섭 의원은 “주행 트럭들의 과속으로 마을 주민들의 보행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과속 방지턱 등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면서,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의논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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