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행정
김기현 대표 "울산하이테크센터 건립 환영""낙후한 남구 여천오거리가 울산 랜드마크로 지역 발전"
박석철 | 승인2023.06.01 16:14

울산남구을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지역구인 여천동에 현대자동차의 약 2,500 억 규모 투자로 건립 예정인 ‘울산하이테크센터’ 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울산 남구 여천오거리는 기존에 기계가공공장 및 제조업 시설 등 낙후한 지대로 시민들의 발길이 뜸한 곳이 었는데 , 글로벌 건축가의 미학을 담은 시민 친화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 시설이 들어서면 야음장생포동의 대표적인 상징물은 물론 자동차산업 메카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 이라면서 지역 발전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
 
문화, 체험, 전시, 정비 시설이 합쳐진 대규모 복합공간인 현대차 울산하이테크센터에는 미래형 정비시설도 예정되어 있는데 , 취임 이후 민생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는 김 대표 답게 대기업의 사업진출로 인하여 지역 내 기존 중소정비업체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
 
김 대표는 “대기업인 현대차는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제작사로써 판 매한 자동차의 보증수리에 전념하고 , 소모품 교환이나 자동차 사고수리 처럼 일상적인 정비영역은 기존처럼 소상공인이 담당 한다면 바람직한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본다 ." 면서 앞으로도 당 대표로서 ‘소상공인 살리기’ 에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







 


박석철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은월로2번길 51 702호
전화번호 052-236-5663(010-8502-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3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