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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민원실 확 바뀌었다민원 창구 전면부 교체, 민원 대기공간 정비
시사울산 | 승인2023.06.01 10:20

울산 북구는 1층 민원실 내 노후 민원대 및 민원대기공간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민원 업무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환경개선공사에서 노후된 민원 창구 전면부를 교체하고, 민원 대기공간을 정비했다.
 
북구청 1층 민원실은 민원지적과 등 4개 부서 8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무공간과 민원 대기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민원실 민원대는 2001년 6월 북구청 준공 당시 책상과 일체형 구조로 설치돼 사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이번 공사에서 사용이 편리하도록 교체했고, 복잡한 민원 대기공간은 효율적 재배치를 통해 공간을 넓혀 민원인들이 보다 쾌적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민원실 환경개선공사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청사를 이용하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민원 공간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더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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