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시설공단, '물의 날' 맞아 '연못, 수로 환경정화 활동직원들, 공단에서 관리하는 연못, 수로 등 9개 시설 환경정화
박민철 기자 | 승인2023.03.23 11:06
울산시설공단 직원들이 연못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시설공단은‘제25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공단에서 관리하는 연못, 수로 등 9개 시설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UN이 1933년부터 3월 22일을 지정한 기념일로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시설환경을 지켜 나가겠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공단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하게 이용하도록 아름답게 공단 시설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은월로2번길 51 702호
전화번호 052-236-5663(010-8502-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3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