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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조직력 강화"..국민의힘 울산시당 2023 운영방향 발표"책임있는 여당으로서 지역 현안 점검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활동 강화하겠다"
박석철 | 승인2022.12.29 16:58
권명호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29일 2023 새해 인사와 함께 운영방향을 밝혔다.

권명호 위원장은 첫째, 당 조직력 강화를 들었다. "2023년은 당 조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며 "지난 9월 권명호 시당호가 시작되면서 구성된 총 26개의 상설 및 특별위원회가 조직강화를 통해 각 위원회별 특색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독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둘째, 책임있는 여당으로서 울산지역 현안 점검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활동 강화를 들었다. 시당은 "울산지역의 현안을 점검하며 선출직 공직자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정책간담회 등 정책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울산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셋째, 당원 및 당직자의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기회 강화를 들었다. 시당은 "당원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선관위 주관 당원교육 뿐 아니라 당원의 역량개발을 위한 주제별 특강과 당원간 조직강화를 위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넷째, 여성의 정치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여성정치교육 강화를 들었다. 시당은 "1월 중순에는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해 왔던 ‘한국여성정치대학’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2월에는 ‘한국여성정치대학 3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섯째, 청년정책 개발을 위한 청년조직 활동 강화를 들었다. "청년위원회를 중심으로 대학생위원회, 미래세대위원회와 함께 보다 실질적인 청년정책 개발을 위해 중앙과 교류하며 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개최해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청년정책 개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마지막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로 주춤했던 봉사활동을 재개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누고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울산지역 곳곳을 찾아 봉사로 마음을 나누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석철  sukchu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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