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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서로나눔학교 연합 네트워크' 개최북구 JW컨벤션센터서..교장·교감·교사·행정실장·교육업무실무사·학부모 120여 명 참가
시사울산 | 승인2022.11.29 17:00
11월 29일 북구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제2회 서로나눔학교 연합 네트워크’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9일 북구 JW컨벤션센터에서 ‘2022 제2회 서로나눔학교 연합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 네트워크는 상호협력과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교장·교감·교사·행정실장·교육업무실무사·학부모 6주체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한 해를 되돌아보며 올해 서로나눔학교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여 학교혁신의 과정과 갈등해결 등 네트워크별 운영 성과를 정리하고, 내년도 운영 계획을 협의했다.
 
2019년 서로나눔학교 운영과 함께 시작된 네트워크는 주체별 교육공동체가 지역과 학교의 공동 문제와 현안을 협력적으로 연구하고 해결해 가는 자율적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4개 주체(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에서, 2020년부터 행정실장, 교육업무실무사 2개 주체를 추가하여 총 6개 주체(교장, 교감, 교사, 행정실장, 교육업무실무사, 학부모)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실시한 제1회 연합 네트워크를 포함하여 교장 네트워크 3회, 교감 네트워크 2회, 교사 네트워크 5회, 교육업무실무사 네트워크 2회, 행정실장 네트워크 1회, 학부모 네트워크 18회의 총 32회의 네트워크가 운영됐다. 특히 혁신교육 관련 특강, 선진 학교 방문, 협의를 통한 학교혁신 역량 강화 등으로 네트워크 구성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였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네트워크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3년 계획을 수립하여, 서로나눔학교 네트워크가 학교혁신의 내실 있는 동력으로 지속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네트워크 운영은 서로나눔학교 교육공동체 간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기여한 부분이 상당하다”며, “교육공동체 간 자발성과 동료성을 기반으로 한 서로나눔학교 네트워크가 앞으로도 학교혁신의 지속적인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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