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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대학생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한다울산대 진로심리상담센터-울산스마일센터, 10일 협약 체결
시사울산 | 승인2022.11.10 17:04
울산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와 울산스마일센터가 10일 울산대 교무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울산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센터장 김도희)는 법무부가 위탁 운영하는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전문기관인 울산스마일센터와 10일 울산대 교무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 범죄피해자가 신체적, 정신적 위기 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협약의 세부 내용은 ▲범죄피해 대학생 사업 발굴 및 지원 ▲범죄피해 대학생 트라우마 지원 체계 형성을 위한 상호 연계 강화 ▲범죄피해 대학생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치료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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