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 남구 전 건축공사장 ‘힌남노’에 피해 없어"철저한 예방 조치로 큰 피해 없이 주민들 안전 예방"
시사울산 | 승인2022.09.08 14:49
울산 남구는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역대급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남구 전역의 건축공사장을 관통했음에도 철저한 예방 조치로 큰 피해 없이 주민들의 안전 및 불편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역대급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남구 전역의 건축공사장을 관통했음에도 철저한 예방 조치로 큰 피해 없이 주민들의 안전 및 불편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신정동 등 곳곳이 건축공사현장으로 태풍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우려됐으나, 건축공사장은 사전에 강풍에 대비하여 가설울타리를 해체하였으며, 침사지 상태 확인, 배수펌프(양수기 등) 확보, 타워크레인 기계·장비 점검 등 철저하게 대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태풍‘힌남노’가 오기 전 지난 4일 대형공사장을 포함한 현장 점검 및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민·관 합동 철저한 사전 예방조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은월로2번길 51 702호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