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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달동 주민단체, 초등생 20명에 창의혁 특강 마련달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달동문고회... ‘창의력 쑥쑥, 종이공예 교실’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8.02 16:13
울산 남구 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영희), 새마을 달동문고회(회장 정희아)는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교육장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력 쑥쑥, 종이공예 교실’특강을 실시했다.

울산 남구 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영희), 새마을 달동문고회(회장 정희아)는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교육장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력 쑥쑥, 종이공예 교실’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교들에게 공예에 대한 이론수업과 복잡한 공예품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완성품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눠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조영희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 진지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의 밝은 미래가 보여 뿌듯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강을 많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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