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체육공원 ‘청춘의 못’ 분수 본격 운영코로나로 3년만에 재개...10월말가지 운영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6.14 14:52

 

울산체육공원 내 ‘청춘의 못’의 분수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송규봉)이 울산체육공원 내 ‘청춘의 못’의 분수를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시운전 한 후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3년 만에 운영이 재개되는 것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공원 방문객의 감소와 시설 노후 등을 이유로 가동을 중단해 왔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노후 된 시설을 보수하여 재가동하게 됐다.
 
  울산시설공단은 분수를 10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샤프분수’와 ‘안개분수’ 등 2종의 분수가 교차로 1시간 가동 후 1시간 정지하는 방법으로 가동된다. 단 기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울산체육공원에 오신다면 청춘의 못에서 여름철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씻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청춘의 못 수질개선을 위하여 선회와류식 수질개선 시스템을 설치하여 수질분석 일부 항목에서 30% 정도의 녹조 발생 및 악취 감소 등 수질개선 효과를 얻은 바 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