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울산전국(장애인)체전 '안전'한 체전으로 개최한다울산시, 23일 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5.23 11:52
울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와 5개 구·군, 교육청, 경찰청, 시설공단,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완 울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2022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안전대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울산시가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 경찰청, 시설공단, 체육회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해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합동 안전 점검 추진 등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열리는 첫 대회이자,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상 개최되는 첫 대회이다.

이에 울산시는 안전한 대회 준비와 운영에 온 힘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 예방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재유행 예방계획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 함께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해 나간다.

타 시도의 안전대책을 참고해 울산의 상황에 맞춘 자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운영 기간에는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대회 운영 상황 등을 실시간 공유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와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이 우선되어야만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 선수와 시민이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전국체전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