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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중구문화원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으로 거듭난다시범 운영 거쳐 3월 정식 개관...박태완 구청장 17일 현장 점검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1.17 16:07
박태완 중구청장이 17일 중구 원도심 옛 중구문화원 건물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 체험관’건축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 중구 원도심 옛 중구문화원이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으로 거듭난다.

현대 공사가 진행중이며, 중구는 시범 운영 등을 거쳐 오는 3월 정식으로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의 문을 열 예정이다.

어린이 전용 복합문화체험 장소인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지역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행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17일 오후 2시 건축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 구청장은 이 자리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조치하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날 박태완 중구청장 등은 현장 감리자 및 안전 관리자 상주 여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며 "또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고 전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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