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시의 민원행정 내외부 평가 '호평' 잇따라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등 4개 지표 모두 만점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1.14 12:53
울산시의 민원행정이 각종 내․외부 평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울산시의 민원행정이 각종 내․외부 평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광역지자체 부문에서 총 5개 등급 중 최고등급인‘가 등급’을 받은 경기도, 대전시에 이어서 두 번째인‘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대 분야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18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울산시는 대부분 항목에서 평가군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가지표 중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행정 관리조직, 사회적 가치 구현,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등 4개 지표의 경우 모두 만점을 받았다.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중구와 북구, 울주군이 나란히‘나’등급을 받았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성과평가 우수와 함께 ‘울산 120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1 콜센터 품질 지수(KS-CQI)’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에서‘2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도 17개 광역지자체 중 5개 지자체와 함께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와 함께 울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2.7점으로 2016년 이후 꾸준이 90점 이상의‘만족’수준을 유지하는 등 울산시의 민원행정이 내․외부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공직자 친절교육,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외국인 민원업무 통역지원 서비스 실시 등 시민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친절공무원의 사례집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를 발간하여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친절행정을 소개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상식 시민소통협력과장은“울산시의 얼굴이자 울산시와 울산시민들과의 창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민원실이 각종 외부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는 것은 울산시의 행정이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등 시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민감동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