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시설공단,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운영
박민철 기자 | 승인2022.01.11 13:49
(왼쪽부터) 울산시설공단 윤원도 본부장, 송규봉 이사장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송규봉)은 서로를 동등한 존재로 바라보며(1=1) 배려하고 존중함으로써 조직 내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달 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 확산을 시작으로 친절미소 마주하기, 세대 간 의식 구조 공감, 부당지시 근절 등 매월 각각의 실행과제를 발굴 및 추진하여 조직 내 윤리·인권경영을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송규봉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직원 상호간 존중 및 배려하는 평등한 일터를 조성해나갈 것이다”라며 “조직문화의 변화가 기관의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의 긍정적인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2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