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 북부소방서, 자위소방대 명찰제 운영태연재활원 등 주요 피난약자시설 14개소 대상
시사울산 | 승인2021.10.12 12:22

울산 북부소방서(서장 박용래)는 태연재활원 등 주요 피난약자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자위소방대 명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부소방서는 이들 시설에 자위소방대장, 화재통보반, 피난대피반 등 구성원 임무가 적혀있는 명찰을 제작해 보급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피난약자들의 대피를 돕는다.

또한 각 대상별로 맞춤형 피난대피반 구성 및 명찰제 운영에 따른 교육과 상담도 실시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피난약자시설은 화재 시 초기진화 뿐만 아니라 대피가 무엇보다 정말 중요하다.”며“임무별 자위소방대 명찰제 운영을 통해 평소 안전에 대한 인식과 책임을 가져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난약자시설 등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는 법률에 의거해 화재발생시 초기 대처를 위한 자위소방대를 편성해야 하며, 자위소방대는 지휘반‧진압반‧구조구급반·대피유도반으로 구성된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1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