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여성
울산교육청 차기 교육금고 '농협' 지정
시사울산 | 승인2021.09.23 13:46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4년간) 교육금고를 맡게 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교육금고를 맡은 농협은행과 약정기간이 올해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7월 14일과 8월 6일 2차례 제안 신청을 받았지만, 두 번 모두 NH농협은행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런 경우는 수의방법으로 금고 지정이 가능하므로 16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NH농협은행이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했다.

그 결과 농협은행은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이용편의성, 금고 관리능력 등 평가기준에 부합해 적격성 심의를 통과했다.

금고 지정 통지 후 20일 이내에 교육청과 농협 간 약정체결이 완료되면 농협은 교육청 금고로서 매년 약 2조 원 규모의 자금을 2022년부터 4년 동안 관리하게 된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1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