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시 어업지도선 표류하던 연안통발 어선 구조울주군 강양항 북동쪽 2km 해상서 운항 중 엔진 고장
시사울산 | 승인2021.07.22 15:35

7월 22일 울주군 강양항 북동쪽 2km 해상에서 운항 중 표류하던 연안통발 어선 H호(동구 선적, 3톤, 승선원 2명)가 해상관제센터의 조난 신호를 받은 울산시 어업지도선에 의해 어선과 선원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H호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울주군 강양항 북동쪽 2km 해상에서 운항 중 엔진 고장으로 운항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구조를 요청했다.

울산시는 인근 해역에서 활동 중인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호’를 급파하여 이날 낮 12시경 현장에 도착하여 선원과 선체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H호를 오후 1시 30분경 동구 방어진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관 고장 및 스크류 감김 사고 등 울산 주변 해역에서 해양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조업 중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1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