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여성
제2기 울산교육회의 출범...교육정책 방향 제안 등 역할
박민철 기자 | 승인2020.11.18 14:08
울산시교육청은 18일 공감회의실에서 제2기 울산교육회의 첫 정기회를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노옥희 교육감)은 18일 오전 본청 공감회의실에서 '제2기 울산교육회의 첫 정기회'를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울산교육회의는 울산 교육정책 방향을 제안하고, 복합적인 교육 현안에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교육회의는 소통과 협력의 교육행정 구현을 목표로 2018년 1기 위원 23명으로 출범해 올해 10월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울산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구실을 했다. 지난 2년 임기 동안 23차례 회의를 열어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 방안, 울산형 대안교육 개선 방향,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등 15건의 교육정책을 자문했다.

2기 울산교육회의는 학부모, 문화·경제계, 교육 관련 단체와 시민단체 구성원 등 25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임기 1년 8개월 동안 본 회의와 분과협의회를 통해 울산교육의 주요 현안을 자문한다.

이날 첫 정기회에서는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본 회의 안건 자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분과협의회 조직과 향후 회의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노옥희 교육감은 "각 계 각 층의 시민 위원들께서 제안해 주신 고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학생이 행복하고 울산시민이 공감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0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