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울산시 손소독제 8000개 유흥시설에 공급
시사울산 | 승인2020.05.29 14:32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 청정업소 유지를 위해 손소독제 8000개를 확보하여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인 클럽, 유흥주점, 콜라텍 등 유흥시설에 공급한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유흥음식업 울산지회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손소독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하는 손소독제는 유흥시설 단체를 통해 클럽, 유흥주점, 콜라텍 등 총 1,149개소에 배부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도권 클럽 이용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막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0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