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정보
북구 '설 연휴 종합대책' 5개 분야 109명 근무조
시사울산 | 승인2020.01.16 15:00

울산 북구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분야별 대책반을 꾸리고 종합상황실 운영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주민 불편해소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대비 주민생활 안정 등으로 세부계획을 추진한다.

북구는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 15개 분야 109명의 근무조를 편성·운영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반을 구성해 근무기강 및 비상 대비태세 미흡 사례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설 연휴 가스 안정 공급 대책 수립, 비상급수대책 및 급수상황실 운영,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수립,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설맞이 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알뜰하고 건전한 설 명절 보내기 운동 등을 전개해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유도한다. 특히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대비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상황실, 가축질병 방역대책 상황실, 식중독 사고 대책 상황실, 재난종합상황실, 도로파손 등 긴급도로 보수대책 상황실,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응급환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환경오염 특별감시활동도 펼친다.

이 밖에도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설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및 위생점검, 설 대비 성수식품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안전 및 생활민원과 밀접한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울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표자 : 박석철  |  편집인 : 박석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철  |   발행소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문재3길 34 (방어동) 101/402
전화번호 052-236-5663  |  등록번호(울산, 아01002), 등록연월일(2005-09-06 )
Copyright © 2020 시사울산.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