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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화 <알바트로스> 11월 5일 울산교육청 대강당서...무료울산환경운동연합 주관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7시 세 차례 상영
시사울산 | 승인2019.10.26 18:09

 

다큐멘터리 환경영화 <알바트로스>가 11월 5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7시 세 차례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지하)에서 상영된다. 무료.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알바트로스>영화상영은 재단법인 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상영되며 울산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주관측은 "인간이 자연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자연이 죽으면 결국은 인간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바트로스라는 새가 참혹한 죽음을 통해 경고한다"고 소개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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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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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범 2019-10-26 18:39:51

    빠른 기사 감사합니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슬로건을 내건 노옥희 교육감이 수장으로 있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단체로 대강당을 무상 대관해 주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한 명의 시민이라도 더 보게하려고, 대강당을 빌리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3회 상영합니다.
    보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오실 수 있도록 했으니 많이 많이 와 주십시오.
    기사로 광고로, sns를 통한 자발적 퍼나르기도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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