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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상업경진대회' 울산 8개 종목 대표선수 45명 출전
박민철 기자 | 승인2019.09.18 18:38
9.18(수)~9.20(목) 3일간 전라남도 순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노옥희 교육감이 방문했다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가 9.18(수)~9.20(목) 3일간 전라남도 순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상업경진대회는 변화하는 미래사회에서 국가경제를 이끌고 IT강국의 면모를 더욱 굳건히 다져 갈 유망하고 재능있는 학생들의 열린 무대로 열린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인재 육성 상업교육”을 구호로 상업정보 분야 재능 보유 학생 조기 발굴과 상업교육의 정체성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라남도교육청 주관으로 경진 10종목과 경연 3종목, 시범 1종목 등 전체 14개 종목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 상업계열 전공 학생 3,000여명이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전남교육청 주관 취업박람회와 KB국민은행 주관 ‘하이파이브! KB굿잡 현장 홍보’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참여 학생 및 지도교사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강소기업의 현장면접과 KB금융그룹 채용설명회, 선배와의 만남을 통한 입행 노하우 전수, 밀착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이 동시에 운영되어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올해가 9회째인 이번 대회에 울산에서는 특성화고 5교(울산여상, 울산상고, 울산산업고, 울산생활과학고, 울산기술공업고)에서 회계실무(6명), 창업실무(6명), 사무행정(6명), 금융실무(6명), ERP(6명), 경제골든벨(6명), 호텔음료서비스실무(3명),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6명) 등 8개 종목에 대표선수 45명이 출전하여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출전 학생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기 자신의 인내력과 씨름하면서 지도교사의 가르침을 받으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실력을 연마하였는데, 지난 2018년 제8회 천안대회에서는 ERP 종목에서 금상, 금융실무와 경제골든벨 종목 동상, 창업실무 종목에서 은상 두 개와 동상 한 개 등을 수상했다.

출전 학생 격려를 위해 직접 경진장을 방문한 노옥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대회기간 동안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전문 기능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학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앞날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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