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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 대비 철저히
시사울산 | 승인2019.09.05 15:30
5일 북구 정자항에서 태풍에 대비해 크레인이 선박을 육지로 인양하고 있다

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함에 따라 울산에도 큰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 북구 정자항에서는 태풍에 대비한 선박 인양작업이 한참이다.

5일 북구 정자항에서는 태풍에 대비해 크레인이 선박을 육지로 인양하며 피해에 대비하는 모습을 모였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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