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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간부들, 양성평등 지지 선언 '히포쉬 캠페인' 동참
박민철 기자 | 승인2019.06.19 13:19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19일 울산교육청 접견실에서 양성평등 지지 선언 히포쉬 캠페인에 간부직원들과 동참했다.

노 교육감은 히포쉬 캠페인 카드에 서명을 하고 “성평등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울산의 성평등 인식과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간부직원들은 양성평등 확립을 위한 남성의 동참 확산을 위한 히포쉬 캠페인 카드에 서명을 하고 모두 함께 ‘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을 제창하며 기념촬영을 하였다.

한편, 히포쉬(He For She)는 전 세계적인 양성평등 연대운동으로,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을 위한 남성의 적극적인 실천 약속 다짐이다.

2014년 UN여성(UN WOMEN)에서 양성평등 참여를 촉구하는 남성들의 지지를 바라는 운동으로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여성신문이 2015년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를 만들어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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