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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현중 여자 볼링부 창단
시사울산 | 승인2018.05.04 15:50

울산 남구 대현중학교(교장 박춘화)는 4일 오후 2시 학교체육관에서 내빈, 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자 볼링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계발과 진로탐색의 기회제공 및 지·덕·체를 겸비한 균형잡힌 교육이 필요하며, 활기찬 학교분위기 조성과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 체육영재 발굴을 통한 지역 스포츠 발전과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창단했다.

이날 창단식에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강남교육지원청과 울산볼링협회에서 창단육성지원금이 전달되었고, 울산시체육회와 대한볼링협회에서 창단물품지원을 하여 참석한 모든 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대현중학교 운동부 선수일동은 학교의 명예는 물론 울산광역시 체육발전에 기여함을 다짐했다.

창단식 선수는 2학년 김서현, 정예원으로 구성하였으며 대현중 볼링부는 4월 25일 제32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 첫 출전을 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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