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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생태체험관 새끼 돌고래 ‘고장수’ 100일 맞다
박민철 기자 | 승인2017.09.19 16:52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큰돌고래 장꽃분이 낳은 새끼 돌고래 고장수(수컷)가 9월 20일 100일을 맞는다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큰돌고래 장꽃분이 낳은 새끼 돌고래 ‘고장수’가 9월 20일 생후 100일을 맞는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서진석)은 20일 오전 11시 30분 고래생태체험관 앞 광장에서 조촐하게 100일 맞이 행사를 치른다고 밝혔다.

새끼 돌고래의 100일을 맞아 이름은 ‘고장수’로 작명했으며, 고장수(수컷, :고아롱, :장꽃분)는 지난 2017년 6월 13일 출생해 현재 140cm, 40kg으로 어미돌고래와 보조풀장에서 활발하게 유영하며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100일 맞이 행사는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들 및 관람객들과 함께 치를 것이며 서동욱 남구청장도 참석해 ‘고장수’의 생후 100일을 축하할 예정이다.

100일 맞이 행사는 울산광역시 홍보차량의 협조를 받아 차량 전광판에서 ‘고장수’ 생후 100일간 성장 영상을 상영하고, 관람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념떡도 나눠줄 예정이다.

서진석 이사장은 “새끼 돌고래의 건강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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