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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풍경
초록세상
시사울산/김규범 2008-10-25 12:45:33 | 조회: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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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잔비, 아직도 미끄러운 품 떠나지 못했다. 계절따라 나고 지는 초록의 생 또한 우리네 인생을 닮았다
2008-10-25 12: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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